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홈페이지 ekacem.or.kr 바로가기 및 CEMS 건설기술인 경력관리 이용법

건설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인이라면 경력 등재와 실적 관리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두 가지 창구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공식 홈페이지(ekacem.or.kr)와 건설엔지니어링관리시스템(CEMS)입니다. 이 글에서는 각 시스템의 접속 방법과 주요 기능, 경력관리 절차를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ekacem.or.kr)에서 할 수 있는 것들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건설기술인과 회원사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협회 홈페이지(www.ekacem.or.kr)를%EB%A5%BC)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한 주요 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 CEMS 바로가기: 협회 홈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건설엔지니어링관리시스템(CEMS)으로 직접 접속할 수 있습니다.
  • 건설기술용역업자 현황 조회: 회원사 소속 기술인의 용역수행현황은 협회 홈페이지(www.ekacem.or.kr → Cyber협회 → 건설기술용역업자현황)를 통해 미리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교육 신청: 건설사업관리 전문과정 집체교육 안내 및 신청 서비스가 제공되며, 2026년 상반기 과정도 운영 중입니다.
  • 구인·구직 게시판: 건설사업관리 회사 외 일반 회사도 협회 홈페이지에서 일반회사 회원으로 가입 후 구인 공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협회 공지 및 입찰 공고 확인: 연구용역 입찰, 제도 개선 공고 등 업계 최신 소식을 제공합니다.

CEMS(건설엔지니어링관리시스템)란?

건설엔지니어링관리시스템(CEMS)은 국토교통부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건설기술용역업체 및 건설기술자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운영하는 국가 통합 정보시스템입니다. 기술자의 경력, 자격, 소속, 교육 이수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며, 용역업체의 등록, 실적 신고, 실태조사 등 모든 행정처리를 온라인으로 지원합니다.

CEMS 홈페이지 주소는 www.cems.kr이며, 협회 홈페이지(ekacem.or.kr) 내 링크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CEMS 회원가입 및 경력 등재 절차

회원가입 방법

개인 자격으로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 고유식별정보처리를 위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며, 회원등록정보를 입력한 후 승인요청을 하면 관리자 승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원가입에 따른 승인은 업무일 기준 1일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건설기술인과 사업책임기술인은 가입 유형이 구분되므로, 본인의 역할에 맞는 타입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후임 사업책임기술인이 ‘건설기술인’으로 가입한 경우, 협회 정보관리팀(Tel. 02-3460-8656~8)으로 문의하여 회원 타입을 변경해야 합니다.

실적 등재 승인 절차

일반적인 CEMS 승인 절차는 업체(PM)가 계약내용, 기술자 등 정보를 입력하면 관리자(기술관리협회)의 검토를 거쳐 발주처의 사업담당자, 계약담당자를 거쳐 등재됩니다. 계약내용이나 기술자 변경 등에도 동일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건설기술진흥법과 국토부 지침에 따르면, 계약체결 및 변경건에 대해서는 10일 이내에, 용역착수 전 착수계 비치 등으로 CEMS 등재가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G2B)와의 연계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나라장터로부터 건설엔지니어링 계약현황 정보(사업명, 업체명, 발주청, 계약금액, 계약일, 착수일, 준공일)를 수신받아 CEMS에 해당 업체의 실적을 등재·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조달청에 등록된 계약 정보는 업체가 별도로 신고하지 않아도 CEMS에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이후 미비된 참여기술인 현황, 사업개요 등을 보완하여 발주청의 승인을 받아야 실적이 확정됩니다.

또한 업무처리 현황을 이용자에게 신속하게 알려주는 모바일 앱(CEMS APP)도 개발·제공되고 있어, 현장에서도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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